美 야당의원 2명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재개 노력 환영” | 중앙일보
미국 야당인 민주당의 연방 하원의원 2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북미 정상 간 대화 재개 움직임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래드 셔먼(캘리포니아), 주디 추(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2명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대화를 재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노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