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남·광주 지역에 반도체 공장 신설을 검토 중이라는 관측이 잇따르며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은 "호남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후공정 공장 신설이 거론되고 있다"며 "희망고문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에서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광주·전남에 신설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