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표차’ 통영시장 재검표…‘참관인’ 전한길, 사진 찍으며 이의제기 | 중앙일보
27일 오후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를 시작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천영기 전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가 지난달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하면서다. 통영시장 선거는 단 44표 차이로 당락이 갈렸다. 이날 재검표 현장에는 평소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천영기 전 후보 측 개표 참관인으로 참석하며 이의를 제기했다. 경남선관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경남선관위 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재검표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