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中 티베트서 규모 7.0 강진…진원 깊이 10㎞” | 중앙일보
22일 오후 11시33분39초쯤(한국시간) 중국 티베트 라싸시 북동쪽 389km 지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2.40도, 동경 93.79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해당 지진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중국지진대망(CENC) 인용해 이날 오후 10시33분(현지시간) 시짱(티베트)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났다고 보도했다. 중국지진대망은 지진 발생 직후 자동 측정을 통해 규모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