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자녀 유학이 무슨 상관, 논점 흐리기”…김병지에 반박 | 중앙일보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강원FC 대표를 향해 “의혹의 본질에는 답하지 않은 채 논점을 흐리고 있다”고 반박했다. 박 위원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 대표가 최근 제기한 주장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 위원을 둘러싼 각종 소문과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