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AI 과학자 개발하는 이 회사, 420억 투자유치 | 중앙일보
인공지능(AI) 과학자 모델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가 대규모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이 대표는 검정고시, 독학사를 거쳐 16세에 서울대 의대 연구원에 취업했으며, 서울대 의대 의과학 석박사 통합 과정 재학 중에 회사를 창업했다. 이 대표는 지난 27일 정부가 발족한 AI과학자 프로젝트 ‘K-문샷 추진단’에서 AI과학자 부문 총괄 관리자(PD)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