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원오 44% 오세훈 36%…대구 김부겸 39% 추경호 42% [중앙일보 여론조사] | 중앙일보
대구시장 선거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39%,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2%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인 3%포인트 격차를 기록했다. 서울시장 선거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 44%,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6%로 오차범위(±3.5%포인트)를 벗어난 8%포인트 격차였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하정우 민주당 후보 35%,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8%, 한동훈 무소속 후보 39%로 하·한 후보가 오차범위(±4.4%포인트) 내의 접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