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고수익 단타는 이것”…삼전 폭등 맞힌 男 ‘텐배거 종목’ | 중앙일보
지난 2025년 2월 한 ‘엑스(X)’ 계정에 이런 글을 올라왔다. 이 글의 조언대로 투자해 지난 6월 고점에서 팔았다면 삼성전자는 6배, 인텔은 5.7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아직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둘의 수익률은 330%에 달한다. 계정의 주인은 바로 박성문 작가(필명 무니인사이트). 지난 15년간 국내외 반도체 설계와 전자설계자동화(EDA) 산업 현장에서 일한 엔지니어 출신 투자 전문가다. 미국 굴지의 EDA 기업 시놉시스와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에서 10년 간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