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까르띠에, 하이주얼리로 보여준 ‘빛의 합창’ [더하이엔드] | 중앙일보

하이주얼리의 이야기는 젬스톤에서 시작한다. 여기에 하우스의 미학과 역사, 장인의 기술이 더해지며 예술의 경지에 이른 작품이 탄생한다. 까르띠에(Cartier)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는 저마다 다른 색과 형태를 지닌 젬스톤이 조화를 이루며 메종의 상징을 새롭게 드러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125점 하이주얼리의 하모니 짙은 초록의 콜롬비아산 에메랄드부터 저마다 다른 형태의 다이아몬드, 황금빛 임페리얼 토파즈와 컬러 다이아몬드까지.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001

인천공항, 국제여객 첫 ‘세계 1위’…25년만에 새 역사 썼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30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59

“출연료 몇억 쓰면서 고증은 왜”…최태성, ‘대군부인’ 논란에 쓴소리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5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455

모로코, 캐나다 완파하고 8강 진출…아프리카 축구 새 역사 썼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45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417

“치매 아빠, 죽으면 해방될 줄…” 34세 딸 덮친 또 다른 지옥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41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409

[사진] 텃밭 가꾸기 체험하는 초등생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40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901

연예인이 “이석증 치료된다” 해 믿었는데 …허위 광고였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