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하이주얼리로 보여준 ‘빛의 합창’ [더하이엔드] | 중앙일보
하이주얼리의 이야기는 젬스톤에서 시작한다. 여기에 하우스의 미학과 역사, 장인의 기술이 더해지며 예술의 경지에 이른 작품이 탄생한다. 까르띠에(Cartier)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는 저마다 다른 색과 형태를 지닌 젬스톤이 조화를 이루며 메종의 상징을 새롭게 드러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125점 하이주얼리의 하모니 짙은 초록의 콜롬비아산 에메랄드부터 저마다 다른 형태의 다이아몬드, 황금빛 임페리얼 토파즈와 컬러 다이아몬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