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8월 1·2일 제주에서 개최 | 중앙일보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국가대표 롱리스트 명단에 포함된 선수와 외국인 선수는 국제배구연맹(FIVB) 규정상 출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