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연봉킹 이강철 “KS 구상 끝났다…우승으로 보답” | 중앙일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25일부터 5전3승제의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전문가들이 ‘전면전’이란 표현을 쓰며 주목하는 승부다. KIA가 5전 3승제 준PO를 3연승으로 통과해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나서는 만큼 삼성과의 진검승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두 팀이 벌일 PO 혈투를 여유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구단이 있다. KT 위즈다. 올 시즌 90승을 거두며 페넌트레이스를 제패해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지난 15일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강화훈련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