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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노봉법 파업’ 현실화하는데…현장 안정되고 있다는 노동부 | 중앙일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노봉법) 시행 100일을 넘긴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노동 현장이 "안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노봉법 시행 이후 100일간 총 1161개 하청 노동조합이 439개 원청 사업장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 노동부는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는 것을 내세워 상황이 "점차 안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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