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여야는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원 9명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20여명의 중앙선관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부르는 데 22일 합의했다. 또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 등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까지 포함되면서 여야가 합의한 증인은 40여명에 달한다. 중앙선관위원 중 전체회의에는 출석하는 인사는 노 전 위원장과 현직인위철한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2명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