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전쟁, 전문인력부터 키워야”…윤성택 고려대 부총장 전략서 출간 | 중앙일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이 세계 산업질서를 바꾸면서 핵심광물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핵심광물 공급망을 둘러싸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문 인력 양성과 같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윤성택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허철호·김성용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와 함께 『기후변화와 핵심광물: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최근 출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