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승리, 최다 경기 출전…전부 메시 | 중앙일보
‘오늘 메시가 깬 모든 기록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널리 알려진 개인 통산 본선 최다 골(18골) 이외에도 최다 출전(28경기), 역대 한 선수 최다 승리(18승), 최다 출전 시간(2489분)까지 그가 작성한 여러 기록을 소개하며 "우리는 지금 전설을 목격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번 대회 직전까지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가 보유 중이던 최다 출전(26경기) 기록을 2경기 추월했고, 총 2489분간 그라운드를 누벼 가장 긴 시간을 뛴 선수 타이틀도 유지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전 승리 포함 통산 18승(5무5패)째를 신고해 클로제의 종전 최다승 기록(17승3무4패)을 갈아 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