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21일 폐막 | 중앙일보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렸다. 유다영은 "힘든 경기였지만 팀워크 덕분에 함께 1등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등급을 부여받은 쿼드 선수 1명, 지체장애 선수 1명, 남성 비장애인 1명(혹은 럭비 선수 등록 이력이 없는 지체장애인 1명), 여성 1명(장애 여부 무관)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