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물타기? 미친 척 3000만원 넣어라”…3억 된다는 이 종목 | 중앙일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구처럼 시간을 돌이켜 지난 6월 26일 ‘재트페(중앙일보 재테크 트렌드 페어)’로 돌아가 전문가의 이 조언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당시만 해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25일 종가 기준)는 각각 290만원, 35만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미 당시에도 발 빠른 투자자들의 눈길은 ‘삼전닉스는 이제 됐고, 그다음은’으로 향했다. 이들을 향한 연사들의 답은 하나였다. 바로 전력 인프라다. 오늘 머니랩은 ‘삼전닉스’ 다음 유망주로 꼽히는 전력 인프라를 집중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