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연예인보다 월급 받는 삶 좋다”…쥬얼리 전 멤버 깜짝 근황 | 중앙일보
걸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월급날만 기다리는 쥬얼리 하주연의 점심시간’이라는 제목의 약 30분짜리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노사연이 하주연의 근무지인 한 식기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주연은 연예계 활동 대신 직장생활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연예계 쪽은 일을 안 하면 백수다. 누가 불러줘야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