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없음 나대기라도 해라” KT 前부사장 귀띔한 승진 방법 | 중앙일보
신 대표는 "조직의 목표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함께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이 자신을 지켜냈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풀어냈다. 하지만 신 대표는 "사내 정치를 마냥 나쁘게 봐선 안 된다"며 "긍정적 의미의 사내 정치와 변질된 사내 정치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질된 사내 정치는 결국 조직을 갉아먹게 된다"며 사내 정치의 긍정·부정적 유형, 또 이에 대처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