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캐디, 너 해고” 했다간…한국선 ‘트럼프 골프장’ 어려운 까닭 [성호준의 골프인사이드] | 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지난 2월 경기 하남을 두 차례 다녀갔다. 트럼프 재단이 국내 기업과 함께 하남에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을 짓겠다고 나섰고, 하남시장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한다. 트럼프는 골프로 사업을 시작해 전 세계에 십여 개 럭셔리 골프장을 운영하는 이 바닥 최고 전문가다. 타이거 우즈를 비롯한 골프계 인맥도 막강하다. 게다가 지금은 미국 대통령이다. 이 정도면 사막에 깃발 하나만 꽂아도 명문 골프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359

해리 케인 “트럼프와 골프 초현실적 경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35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748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압박에 빈 살만 격분…‘NO’라고 100번 말해”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74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346

이란, 전쟁 배상금 요구에…트럼프 “이란 50년 테러 배상하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234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759

우승 스페인 옆 ‘트럼프 통편집’ 굴욕에…백악관 올린 ‘깜짝 사진’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75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289

트럼프 “이란, 내 암살 시도하면 미사일 1000기 발사해 초토화”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28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381

“환영하지만 똑바로 행동하라”…美 새 여권에 트럼프 얼굴 박혔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