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지난 18일 총장실에서 가진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강 총장은 그 이유에 대해 "1886년 수립된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외교 관계가 올해로 140주년을 맞았다. 강 총장은 신한대의 공공외교와 교육 혁신의 비전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의 위기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지역을 넘어 세계로’라는 정면돌파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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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총장 “앞으로 140년…韓佛 미래 열 평화·문화 가교 놓겠다” #Video 1 15 Minuten 16 Sekun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