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 출범 행사 성료 | 중앙일보
서울 강남의 하이엔드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자리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가 6월 18일 공식 출범을 알리는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마무리했다. 공식 파트너사로는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 글로벌 최고급 골프 멤버십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글로벌 V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룹 퀸터센셜리코리아가 참여했다. 나이트프랭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디 오너스 나잇은 더프리비하우스가 추구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문화를 처음으로 구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금융·주류·레저·컨시어지 등 각 분야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멤버들에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