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무언가 깨워라” 그래미 전설이 알려준 팁 | 중앙일보
V8 데뷔를 앞둔 디에잇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책을 "일상의 여유가 있을 때 찾아오는 선물이자 나에게 쉼을 주는 존재"면서 "영감을 받기 위해 찾는 장소"라고 했다. 디에잇은 현재 읽고 있는 책으로 전설적인 음반 프로듀서 릭 루빈(63)의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코쿤북스)을 소개했다. 책에서 루빈은 대중에게 발표했거나 사랑을 받은 작품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예술활동’이라고 여겼다면 ‘창조적 행위’를 한 것이고 ‘예술’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