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10년 원주] 대학 연구성과는 기업 성장으로, 인재는 지역 정주로 | 중앙일보
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바이오헬스·ICT 등 산학협력 확대 공공기관 연계해 교육·취업 지원 기술창업·투자유치 생태계 구축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연구성과를 기업 성장으로, 인재 양성을 지역 취업과 정주로 연결하며 원주혁신도시의 다음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바이오헬스·반도체·ICT 등 첨단산업 육성부터 공공기관 연계 교육, 기술창업, 주민참여형 연구,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까지 대학과 지역을 잇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에는 대학·기업·지자체·혁신기관을 연결하는 앵커사업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