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입단’ 이강인, 선수·스태프 80명에 한식 만찬 대접 | 중앙일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해 한국에서 첫 프리시즌 경기를 앞둔 이강인이 선수단에게 한식을 대접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은 지난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서울에서 팀 전체 만찬을 주최했다고 밝혔다. 총 인원은 8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선수단을 위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직원들은 전통 한국 요리를 맛봤다. 호스트로 나선 이강인이 준비한 우애의 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