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생겨진 비결” 룰라도 극찬한 브라질 ‘대세 아이템’ | 중앙일보
브라질 SNS와 쇼핑 이커머스에서는 최근 ‘한국 화장품(Cosméticos Coreanos, K-beauty)’의 인기가 뜨겁다.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 브라질’에선 K뷰티로 확실한 주름 개선 효과를 느껴보라는 수많은 광고와 제품들이 걸려있다. 유튜브에는 한국 화장품 후기를 남긴 쇼츠(짧은 영상)가 수십·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버 벨레자 콩 두와 아리에라 데스가 나와 한국 화장품과 브라질 화장품을 비교한 영상에는 “피부가 한국 여성처럼 윤기가 난다” “한국 스킨케어 루틴 영상을 녹화해 달라”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