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오답노트 대신 챙겨라”…불수능 만점자의 비밀무기 | 중앙일보
(계속) “전날 일찍 자고 수능날 이걸 챙겨갔습니다.” 수험생들이 수능 날 무조건 챙기는 오답 노트 대신, 그가 가방에 넣었던 비밀 무기는 따로 있었다. “전남대 갈 성적의 친구가 결국 이 방법으로 고려대에 가더라고요.” 수능 만점자 최장우 씨가 고1 때 수학 시험을 망친 뒤 찾아낸 역전의 공부법은 뭘까. 이 방식으로 방향을 틀자 거짓말처럼 3개월마다 성적이 뛰어오르기 시작했다는데. 수능 당일, 오답노트 대신 챙긴 이것와 수능 만점자가 증명한 성적 역전의 비결,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