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조기교체’ 논란에 입 연 박지성 “결과는 감독의 책임” | 중앙일보
A조 2위 한국(1승1패)은 4위 남아공(1무1패)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박 위원은 "남아공은 양쪽 사이드 공격이 상당히 빠르고, 윙어 뿐만 아니라 풀백들까지 상당히 높은 위치까지 많이 올라온다"며 "사이드 공격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느냐가 수비적으로 첫 번째다. 박 위원은 키 플레이어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꼽으면서 "우리는 일단 무실점으로 경기 해야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기에, 선제 실점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