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미래다] 놀이하듯 공부…‘초코키즈’로 자기주도성 키운다 | 중앙일보
미래엔 5~7세 맞춤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한글·수학·영어 등 폭넓게 담아 예비 초등생 위한 90일 준비 과정도 최근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라는 말까지 등장하고 있다.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해와 정리, 활동으로 이어지는 3단계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구조를 적용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기기 노출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을 위한 90일 학교 준비 과정도 운영한다.